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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kai: Star Rail Wiki

“May this trailblaze carry you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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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liu/Voice-Overs/Korean

Last updated 2026-09-07

Interactive

첫 만남
(First Meeting)
 난 선주가 버린 병사이자 유랑 검객일 뿐이야. 귀찮은 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으면 날 모르는 척해
인사
(Greeting)
 인사말은 됐어. 날 찾은 이유가 뭐지?
작별
(Parting)
 우주는 넓으니, 다음에 만났을 땐… 적일지 친구일지, 살아있을지 죽었을지 모르겠군
자신에 대해•검술의 일인자
(About Self: Sword Champion)
 구름이 모였다 흩어지듯 허명은 부질없는 것이지. 선주는 시왕사의 법을 어긴 나에 관한 모든 기록을 지웠어. 근데 그게 뭐? 명검이 물건을 벨 때 의존하는 건 그 검의 예기지 명성이 아니야
자신에 대해•검은 면사
(About Self: Blindfold)
 난 일찌감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마각의 몸의 경계에서 배회하고 있어. 눈으로 보면서 과거를 떠올리고, 그로 인해 분노에 휩싸이느니 검은 면사로 눈을 가리고 발길 닿는 대로 가는 게 낫지
잡담•창성(蒼城)
(Chat: Cangcheng)
 내 고향은 선주에서 가장 번화한 「창성」이라는 명승지야. 후에 역병 재앙신이 퍼뜨린 살아있는 성좌에 집어삼켜졌어…. 천인이라 자부하는 장수종이라 해도 우주의 먼지에 불과했지
잡담•담화검
(Chat: The Florephemeral Sword)
 형체를 빌려 쓰는 모든 기법은 주류에 속할 수 없는 하수의 것이지. 지금의 난 평범한 병기를 버리고 한줄기의 달빛을 훔쳐 속세의 만물을 비출 수 있어. 이것이 바로 내 마음에 따라 생멸하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검」이야
취미
(Hobbies)
 생각 좀 해볼게… 인생의 초반, 가장 좋아했던 건 검술을 연마하고 강적을 쓰러뜨리는 일이었어. 그다음은 백주가 성간에서 가져온 좋은 술을 맛보는 거였고. 지금은… 적에게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고통을 가르쳐 주는 거야. 죽는 게 낫다고 느낄 만큼. 이상한 취미지?
고민
(Annoyances)
 손 안의 검, 천지에 비하면 바늘만 한 크긴데 어떻게 하면 별을 벨 수 있을까?
공유
(Something to Share)
 너처럼 나도 예전엔 눈길을 받았었지. 다만 그건 내 의지로 들어선 길이었어——허릉 선주의 시왕사 깊은 곳에 있는 오묘함의 문을 지나 해탈의 길로 들어섰지
견문
(Knowledge)
 나부 장낙천의 풍경은 천 년 동안 한 번도 변하지 않았어. 별뗏목의 바다만 못하지. 거긴 전쟁으로 파괴된 후 아름답게 재건되었거든
경원에 대해
(About Jing Yuan)
 그는 무예 연마에 적합하지 않아. 제자를 뽑을 때 소질을 보지 않냐고? 그건 사부가 게으름이나 피우려는 거지, 아니면 제자가 사부 대신 명성을 남겨주길 바란다거나. 명성, 전승… 이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누구든지 내게 검을 배우고 싶다면 가르쳐줄 거야
블레이드에 대해
(About Blade)
 전에 「뼈를 깎고 가슴에 새기는」 방식으로 그에게 검술을 전수했어. 그의 검술이 완성되던 날, 내게 가르침을 돌려주겠다고 맹세하더군. 그날이 기대돼
단풍에 대해
(About Dan Feng)
 비디아다라 용존은 비법을 받은 몸이라 긴 세월을 한결같이 살아왔지. 그건 은혜가 아니라 족쇄야. 그는 결국 벗어났지만, 그런 방식은 아니었어야 했어……
백주에 대해
(About Baiheng)
 그녀는 내게 지나온 별들과 기이한 풍경, 도망쳐 나온 위험한 곳들을 얘기해 줬던 것 같은데…… 아무 기억도 안 나. 그 기억들은 내 머릿속을 계속 돌고 돌지만…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더라고
연경에 대해
(About Yanqing)
 재능을 막 드러내긴 했지만, 성장세를 보니 만족스럽더군. 다만 검술은 피로 얼룩진 살생의 길을 걸어온 게 아니고서야 그 오묘함을 엿볼 수 없어
나찰에 대해
(About Luocha)
 그는 나처럼 마음이 허해. 뭘 해도 그 구멍은 메꿀 수 없지. 메꾸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힘만 빠질 뿐이야
효광에 대해
(About Yao Guang)
 옥궐에서 우리가 나눈 담화는 썩 유쾌하지 않았지. 하지만 난 우리가 닮았다는 걸 알아…. 목적을 위해서라면 마음먹기에 따라 바로 끊고 맺을 수 있지
천야•블레이드에 대해
 그가 내게 복수하러 올 그날만을, 난 계속 기다릴 거야
성혼 활성화
(Eidolon Activation)
 칼날에는 수많은 과거가 비치는 법이지
캐릭터 승급
(Character Ascension)
 하늘의 별을 베어내려면, 아직도 멀었어
캐릭터 최고 레벨
(Max Level Reached)
 검술을 완성한 후에도 난 늘 한계에 도전해왔어. 이번 여정의 종착지도 여기가 끝은 아닐 거야
행적 활성화
(Trace Activation)
 과거의 일들은 이 몸에 남은 상처와도 같지
파티 편성•연경
(Added to Team With Yanqing)
 꼬마 친구, 검술이 늘었는지 한번 보자고
파티 편성•경원
(Added to Team With Jing Yuan)
 정말 그립군. 전처럼 전략은 너한테 맡길게, 경원
파티 편성•단항•음월
(Added to Team With Dan Heng • Imbibitor Lunae)
 음월… 너와 함께하던 게 오래전의 일처럼 느껴져
파티 편성•블레이드
(Added to Team With Blade)
 굳이 그 부러진 검을 남겨둔 건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서인가… 「블레이드」?
파티 편성•효광
(Added to Team With Yao Guang)
 내 검은 걱정하지 마, 적을 벨 때만 휘두르니까
파티 편성•천야•블레이드
(Added to Team With Mortenax Blade)
 여전히 그 검인가…? 넌 과거를 도대체 어디까지 내려놓은 거지?

Combat

전투 시작・약점 격파
(Battle Begins: Weakness Break)
 웃기지도 않는군
 [전백(轉魄)] 검 앞에선 초개일 뿐!
전투 시작・위험 경보
(Battle Begins: Danger Alert)
 망령이 하나 더 늘겠어
턴 시작
(Turn Begins)
 무료해
 지금 물러서면 살려주마
 [전백(轉魄)] 피할 수 없다!
 [전백(轉魄)] 죽을 준비하시지…
턴 대기
(Turn Idling)
 미치도록 애타게 기다리는 기분은 마치 무한한 수명과도 같지
 [전백(轉魄)] 안돼… 멈출 수 없어!
일반 공격
(Basic ATK)
 검은 돌이킬 수 없다!
전투 스킬
(Skill)
 섬광이여 쏟아져라!
약공격 피격
(Hit by Light Attack)
 지장 없어
강공격 피격
(Hit by Heavy Attack)
 날 죽일 순 없지!
필살기・활성화
(Ultimate: Activate)
 이 달빛으로…
필살기・발동
(Ultimate: Unleash)
 만물을 비추리!
특성
(Talent)
 달빛을 검으로 삼아
전투 불능
(Downed)
 드디어, 해방이군…
전투 복귀
(Return to Battle)
 불로장생이 명을 다할 리 없지
HP 회복
(Health Recovery)
 장생의 몸은 치유할 필요 없어
비술
(Technique)
 달이 비춘 진리
전투 승리
(Battle Won)
 승패는 신경 쓸 필요 없어
전리품 오픈
(Treasure Opening)
 재물은 한낱 미물일 뿐
 내겐 소용없어
진귀한 전리품 오픈
(Precious Treasure Opening)
 감상용으로 말고는 못 쓰겠네
수수께끼 풀이 성공
(Successful Puzzle-Solving)
 됐다
 뻔한 수법이지
적 발견
(Enemy Target Found)
 살의가 느껴져…
도시로 복귀
(Returning to Town)
 사람이 있는 곳은 번잡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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