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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kai: Star Rail Wiki

“May this trailblaze carry you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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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o Guang/Voice-Overs/Korean

Last updated 2026-09-07

Interactive

첫 만남
(First Meeting)
 난 효광, 선주 「옥궐」의 융도 장군이지. 다른 사람들처럼 날 「효 사장」이라고 불러. 이번 만남에서 자잘한 것들은 점괘로 내다볼 수 있지만, 난 직접 겪어보고 싶었어——역시, 의외의 즐거움이 많네
인사
(Greeting)
 오늘 날씨를 보고 네가 선주 연맹 제일의 현인을 만날 거라 예상했어…. 그게 나라고는 안 했다?
작별
(Parting)
 하늘은 높고 땅은 아득하니, 마음껏 행동해 봐——다음에 다시 만나면, 나조차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큰 일을 해냈다고 얘기를 들려줘
자신에 대해•호칭
(About Self: Form of Address)
 「장군」이라는 두 글자에는 자연스럽게 많은 책임과 구속이 따르지. 차라리 「사장」이 더 시원시원하고 자유로워——물론, 난 그런 번잡한 예절 같은 건 신경 쓰지 않으니, 이름을 부르고 싶다면 안 될 것도 없지
자신에 대해•「관자재의 눈」
(About Self: Eye of Īśvara)
 두 눈으로 수만의 것을 살피는 본좌는, 거대한 파도에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한 척의 배처럼 흔들리는 은하의 운명을 여러 번 지켜봐왔어. 하지만 난 「본 것만이 진실」이라 믿지 않아. 가능성이라는 건 본디 바꾸라고 존재하는 거 아닐까?
자신에 대해•관념
(About Self: Outlook)
 흔히 점술가들은 「사람의 계산이 하늘의 뜻을 벗어나지 못한다」고들 하지. 실력자들은 「하늘의 뜻이 내 계산만 못 하다」라고 늘어놓길 좋아해. 하지만 난 그렇게 이리저리 재느니 일이 닥쳤을 때 직접 나서는 게 훨씬 편하고 시원시원하더라고
잡담•손 보호
(Chat: Hand Balm)
 옥을 길들이는 일부터, 별자리를 다루는 일까지 모두 숙련된 손이 필요하지. 지금은 아무리 공무가 바빠도 꼭 시간을 내서 직접 손 전용 연고를 만들곤 해
잡담•신 것
(Chat: Sour Things)
 나부 사람들이 차를 좋아하듯, 옥궐 사람들은 신맛을 좋아하지. 레몬, 절인 매실, 산수유… 모두 정신이 메말랐을 때 영감을 자극하기 좋아. 하나 먹어 볼래?
취미
(Hobbies)
 태복사에서 수련할 때 난 잔꾀를 부려서 옥궐배 패 놀이 대회의 우승을 여러 번 차지했어. 누군가 내 점괘는 더 갈고닦아야 한다고 하면, 인정할게. 하지만 패 놀이를 못한다고 하면, 그건 인정할 수 없어——다음에 회염, 비소 장군과 만날 때 너도 와서 구경해 볼래?
고민
(Annoyances)
 연맹의 누군가는 법진의 계산 결과를 보고 망설이며 우왕좌왕하곤 해. 어느 점괘의 결과가 「이번 점괘는 신뢰할 수 없다」라고 나온다면 무능한 그들의 뇌는 과부하에 걸려서 망가지겠지?
공유
(Something to Share)
 전지 천군누스」의 연산에서 영감을 얻어 옥궐 선주는 미래를 점치는 「십방광영법계」를 만들었어. 화려한 보석으로 엮은 촘촘한 그물이 광활한 세상의 모습을 비추고, 층층이 겹친 빛이 끝없이 뻗어나가지——그 한 번의 사고 덕에 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살필 수 있었어. 음, 「변수」라는 건 결국 「전환점」의 대명사가 아닐까?
견문
(Knowledge)
 천궁이 하사한 위령의 이름은 「시륜천치명왕」이야——그건 수렵의 사냥꾼의 「눈」이지. 난 그걸 「시간」으로 바꿔 부르길 좋아해. 왠지 널 계속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걸? 그러게 누가 은하의 대영웅이 되래?
(Trailblazer)에 대해
(About (Trailblazer))
 너의 미래는 내 눈이 아니라 너의 발밑에 달려 있어. 그 작은 비밀에 관해서라면…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넌 알지만, 난 알 수 없지
경원에 대해
(About Jing Yuan)
 다른 사람은 내가 「신책 장군」과 매번 다툰다는데, 우린 그저 서로의 진실을 말하는 것뿐이야. 겉으로 화목한 건 선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평온한 물을 뒤흔들어 수백 척의 배가 물살을 다투는 성황을 일으키고 싶다면, 내가 나서서 맡아줘야 하지
부현에 대해
(About Fu Xuan)
 사매는 말이지… 「옥궐」에 보고하러 왔을 때 며칠만 더 머무르라 해도 거절하고 기어코 제 시간에 돌아가버려. 어릴 땐 나와 겨루기를 참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 대상이 나부 장군으로 바뀌었지…. 먼저 인연을 맺은 건 나인데도 말이야
망귀인에 대해
(About Fugue)
 상회의 여우족은 바람을 보고 노를 젓는다고 하지. 그녀의 솜씨는 정말 안정적이야——백성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에이언즈의 불공평함을 비난하는 그 기백이란, 참 보기 드물지. 마음에 들어
스파키에 대해
(About Sparxie)
 그 꼬맹이는 폭죽처럼 팡팡 터져서 사람들을 어쩔 줄 모르게 해. 만약 나한테 같이 놀자고 한다면… 쓰읍, 분명 전에 없던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겠지?
히메코에 대해
(About Himeko)
 재능을 숨기고 행실을 낮추는 사람이야…. 너도 그녀의 과거에 대해선 아는 게 거의 없지 않아? 하지만 사람은 언제나 출발한 지점으로 돌아가기 마련인 법.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여정을 시작하지
선데이에 대해
(About Sunday)
 선주 장군이 페나코니의 전 결정권자를 끌어들이다니, 참 불가사의한 일이지? 내가 원한 게 바로 그 「예상 불가」한 전환점이야. 앞길에 있을 놀라움을 기대해 줘
청작에 대해
(About Qingque)
 많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교만하며 살지만, 그 애만은 「어리석은 척하기」의 묘미를 아는 사람이지——휴, 못 믿겠지만 이건 장군이 되기 위한 필수 덕목이란다
비소에 대해
(About Feixiao)
 천격 장군은 「수렵」의 발톱 같아. 「발톱」 없는 「눈」은 약하고, 「눈」 없는 「발톱」은 앞을 못 보지. 그녀는 내 생각을 듣길 좋아하고, 나도 그녀의 지휘를 믿어. 다만——공작춤을 버리고 공작형권으로 바꾸라니, 괜히 날 높이 평가하는 것 같다니까
경류에 대해
(About Jingliu)
 「번식」의 잔해를 이용하거나 「파멸」의 황금 피를 불태우거나, 심지어 「풍요」 본연의 힘을 빌리는 것까지도 난 개의치 않아. 그녀가 그린 그림은 아직 날 납득시키지 못했지만 말이지
애쉬베일에 대해
(About Ashveil)
 어떤 이들의 미래는 총알의 궤적과도 같아서 영원히 되돌아갈 수 없고, 적의 심장을 관통할 때까지 영원히 한 방향으로만 나아가지
은랑 LV.999에 대해
 옛날에 난 연산도 잘했고, 재밌는 것들도 잘 찾아다녔고, 정보 업무까지 했었는데——나도 그녀처럼 해커가 될 수 있었으려나? 한 판 붙어보고 싶네
에바네시아에 대해
(About Evanescia)
 그녀는 낙원의 야사를 한 보따리 풀어놓을 수 있을 거야…. 아무리 터무니없더라도, 이상 낙원이라는 걸 생각하면 전부 웃으면서 받아들일 수 있어
천야•블레이드에 대해
 거봐, 이상 낙원은 확실히 운명이 교차하며 죽음 속에서 활로를 찾는 곳이야. 그의 탈바꿈 덕분에 선주의 승산도 한층 높아졌어. 그가 한때 나부의 중범죄자였다는 사실은… 세운 공으로 덮으면 그만 아니겠어?
히메코•노바에 대해
 협력하려면 히메코 씨처럼 믿음직한 사람과 손을 잡아야 해. 비장의 카드를 마지막까지 남겨두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있지, 다음 「개척」에는 또 어떤 서프라이즈가 기다리고 있을까?
성혼 활성화
(Eidolon Activation)
 차고 기움은 일정하고 우주는 그 끝이 없지. 하지만 모든 일은 사람에게 달려 있어
캐릭터 승급
(Character Ascension)
 흥과 망, 성과 쇠는 개의치 마
캐릭터 최고 레벨
(Max Level Reached)
 정말로 「법안으로 세상만사를 알 수 있다」면, 너무 재미없지 않을까?
행적 활성화
(Trace Activation)
 이 길엔,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변수가 있을까?
파티 편성•(Trailblazer)
(Added to Team With (Trailblazer))
 예상한 대로, 너의 운명은 여전히 잘 보이지 않네
파티 편성•경원
(Added to Team With Jing Yuan)
 「융도만큼 지혜롭다」, 신책 장군, 이 말의 진위를 시험해 볼까요?
파티 편성•경류
(Added to Team With Jingliu)
 당신의 검은 아직도 예전처럼 날카로운가요?
파티 편성•망귀인
(Added to Team With Fugue)
 그럼 소통과 교류를 부탁하지
파티 편성•부현
(Added to Team With Fu Xuan)
 사매, 예전처럼 잘 협조해 주면 좋겠어
파티 편성•스파키
(Added to Team With Sparxie)
 꼬맹이, 이번에도 이전만큼 즐겁게 해줄 거지?
파티 편성•히메코
(Added to Team With Himeko)
 항법사님, 잘 부탁드립니다
파티 편성•선데이
(Added to Team With Sunday)
 긴장할 필요 없어요. 본좌는 타인을 강요하는 법이 없으니
파티 편성•청작
(Added to Team With Qingque)
 청작, 행운을 빌게~
파티 편성•비소
(Added to Team With Feixiao)
 천격 장군을 못 본 새… 또 묘수가 생각났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파티 편성•애쉬베일
(Added to Team With Ashveil)
 드디어, 송곳니를 드러낼 준비가 됐나요?
파티 편성•에바네시아
(Added to Team With Evanescia)
 당신의 미래는 잘 안 보이지만… 적의 길흉은 훤히 꿰뚫고 있답니다
파티 편성•은랑 LV.999
(Added to Team With Silver Wolf LV.999)
 고수가 있으니 이번 판은 걱정 없겠어~
파티 편성•천야•블레이드
(Added to Team With Mortenax Blade)
 너무 난처하게 굴지만 않으면 눈감아 주지
파티 편성•히메코•노바
(Added to Team With Himeko • Nova)
 항법사, 「개척」의 극한을 보여주세요

Combat

전투 시작・약점 격파
(Battle Begins: Weakness Break)
 이번 고난은… 내 탓인가?
 (2×) Transcription missing
전투 시작・위험 경보
(Battle Begins: Danger Alert)
 기회는 위험 속에 있는 법, 과감하게 해 봐
 (2×) Transcription missing
턴 시작
(Turn Begins)
 점괘를 보니, 육신의 고통을 겪겠군
 (2×) Transcription missing
 훼방? 본좌도 그럴 생각이야
 (2×) Transcription missing
턴 대기
(Turn Idling)
 오늘은 강공이 좋겠군, 날 믿어
일반 공격
(Basic ATK)
 식은 죽 먹기지
    
전투 스킬
(Skill)
 상서로운 별, 비춰라
 (2×) Transcription missing
 재난의 구름, 흩어져라
 (2×) Transcription missing
약공격 피격
(Hit by Light Attack)
 복이 될지 누가 알겠어?
    
강공격 피격
(Hit by Heavy Attack)
 대흉……
    
환락 스킬
(Elation Skill)
 대운이 찾아오고, 순조로운 출발이 되길!
 (2×) Transcription missing
 최악의 운세를 줄 테니, 기쁘게 받아
 (2×) Transcription missing
필살기・활성화
(Ultimate: Activate)
 하늘의 뜻은 거스르기 어렵다고 하지만……
필살기・발동
(Ultimate: Unleash)
 본좌는 이 점괘로 하늘을 관조하리
 (2×) Transcription missing
전투 불능
(Downed)
  거짓말… 운명이 이렇다니…
전투 복귀
(Return to Battle)
 착한 사람에겐 천운이 따르는 법
HP 회복
(Health Recovery)
 호의 고맙군
비술
(Technique)
 빛이 십방을 비추니, 거리낄 게 없군
전투 승리
(Battle Won)
 법안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
전리품 오픈
(Treasure Opening)
 너와 함께이니 놀라움의 연속이군
 이곳은 풍수가 좋네, 기억해 두지
진귀한 전리품 오픈
(Precious Treasure Opening)
 어때, 이게 바로 효 사장의 행운이야
수수께끼 풀이 성공
(Successful Puzzle-Solving)
 이걸로 본좌를 시험하는 건가?
 하하, 이건 굳이 점칠 필요도 없어
적 발견
(Enemy Target Found)
 오늘 무슨 기념일이야?
도시로 복귀
(Returning to Town)
 한가로움은 얻기 쉬운 법…. 아쉽지만, 본좌의 시선은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아

(Character Idles)
 (Not recorded in Profile)
(Actual Voice-Over: Transcription missing)
 (Not recorded in Profile)
(Actual Voice-Over: Transcription missing)

(Combat Tr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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